세계 2위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은 20일(현지시간) 8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오라클 주가는 올 들어 20% 급락했다.
래리 엘리슨 최고경영자는 지난달 "주가가 더 크게 떨어질 경우에는 자사주를 매입해 주가를 부양할 수 있다"고 밝혔었다.
오라클은 이날 거래에서 6.7%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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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은 20일(현지시간) 8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오라클 주가는 올 들어 20% 급락했다.
래리 엘리슨 최고경영자는 지난달 "주가가 더 크게 떨어질 경우에는 자사주를 매입해 주가를 부양할 수 있다"고 밝혔었다.
오라클은 이날 거래에서 6.7%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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