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회사 쉐링프라우의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1일 쉐링프라우의 3분기 순이익이 5억8900만달러(주당34센트)를 기록, 지난해 7억5000만달러(45센트) 대비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쉐링프라우는 고지혈증치료제인 '제티아'의 판매 감소로 실적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다국적 제약회사 쉐링프라우의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1일 쉐링프라우의 3분기 순이익이 5억8900만달러(주당34센트)를 기록, 지난해 7억5000만달러(45센트) 대비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쉐링프라우는 고지혈증치료제인 '제티아'의 판매 감소로 실적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