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반도체업체 도바가 지난 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PC수요가 감소하고 메모리칩 가격이 하락해 전분기(7~9월) 순손실 268억엔(2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50억엔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7% 감소한 1조8800억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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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반도체업체 도바가 지난 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PC수요가 감소하고 메모리칩 가격이 하락해 전분기(7~9월) 순손실 268억엔(2억78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50억엔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7% 감소한 1조8800억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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