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위 자동차업체 혼다가 영국 스윈든의 현지 공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라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자동차 생산량 조절을 위해 내년 2월과 3월 두달간 영국 현지공장을 잠정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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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2위 자동차업체 혼다가 영국 스윈든의 현지 공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라고 21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자동차 생산량 조절을 위해 내년 2월과 3월 두달간 영국 현지공장을 잠정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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