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채권단에 외부 전문기관의 실사 전이라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 기업이 영업자금 부족을 겪을 경우 조속히 지원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워크아웃 추진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건설 및 중소 조선사에 대해 보증서 발급이 거부돼 공공공사, 주택사업, 해외공사 등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한편 이날 현재 워크아웃 추진 대상 14개 기업 중 12개사에 대해 채권단이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 대동종합건설은 워크아웃이 부결됐고,경남기업이날 중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