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채권단에 외부 전문기관의 실사 전이라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 기업이 영업자금 부족을 겪을 경우 조속히 지원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워크아웃 추진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건설 및 중소 조선사에 대해 보증서 발급이 거부돼 공공공사, 주택사업, 해외공사 등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한편 이날 현재 워크아웃 추진 대상 14개 기업 중 12개사에 대해 채권단이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 대동종합건설은 워크아웃이 부결됐고,경남기업이날 중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