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채권단에 외부 전문기관의 실사 전이라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 기업이 영업자금 부족을 겪을 경우 조속히 지원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워크아웃 추진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건설 및 중소 조선사에 대해 보증서 발급이 거부돼 공공공사, 주택사업, 해외공사 등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한편 이날 현재 워크아웃 추진 대상 14개 기업 중 12개사에 대해 채권단이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 대동종합건설은 워크아웃이 부결됐고,경남기업이날 중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