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산되는 트럭 가운데 가장 힘이 센 트럭인 볼보 FH16. 16리터 700마력의 디젤 엔진을 자랑하며 무려 320Kg·m에 달하는 토크를 갖췄다. 이는 엔초 페라리의 최대토크 67㎏·m와 비교해도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FH16은 또 유로 5배기가스 규정도 만족시키는 친환경 트럭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내부에는 접이식 침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회전식 조수석까지도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