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상승 등으로 수출 여건이 호전되면서2월 경상수지가 한 달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오늘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2월 경상수지는 36억8000만달러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경상수지는 작년 10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47억5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11월 19억1000만 달러, 12월 8억6000만 달러로 흑자 규모를 줄여오다 1월에는 16억40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자본수지는 1월에 51억400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나 2월에는 33억2000만 달러 순유출로 돌아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