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예금은행의 저축성수신 평균금리와 대출 평균금리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에 따르면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저축성수신 평균금리는 연 3.23%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대출 평균금리는 연 5.57%로 3년 6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2월말 예금은행의 잔액을 기준으로 한 총수신금리와 총대출금리는 각각 4.21%,6.4%로 예대금리차 2.19%포인트를 기록해 2004년 10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