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카드회사인 마스터카드는 1분기 주당 2.8달러의 순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2.62달러를 웃돈 수치다.
홍혜영 기자
2009.05.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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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카드회사인 마스터카드는 1분기 주당 2.8달러의 순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2.62달러를 웃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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