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지난달 자국 내 자동차 생산대수 5만7066대를 기록, 6개월 연속 생산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28일 닛케이에 따르면 혼다의 이 같은 국내 생산량은 전년대비 37.5% 감소한 것이다.
해외 생산량 역시 전년대비 26.7% 감소한 17만4333대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출 물량도 전년대비 70.4% 급감한 1만6418대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감소했다.
다만 자국내 판매량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4만6060대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