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21세기조선이 인도네시아 국영업체인 인도네시아페리와 최대 20억달러 규모의 조선소 건설 및 선박 건조에 관한 잠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21세기조선은 인도네시아페리와 함께 동남아에 조선소를 건설하고, 향후 5년간 1000척의 선박을 건조할 예정이다.
이들 3사는 한.아세안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제주도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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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과 21세기조선이 인도네시아 국영업체인 인도네시아페리와 최대 20억달러 규모의 조선소 건설 및 선박 건조에 관한 잠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21세기조선은 인도네시아페리와 함께 동남아에 조선소를 건설하고, 향후 5년간 1000척의 선박을 건조할 예정이다.
이들 3사는 한.아세안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제주도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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