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향후 선진국 국가보다 이머징 국가 증시의 상승 여력이 높다고 보고 이에대한 투자를 확대하길 권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오늘(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머징 시장은 세계 GDP내 31%를 차지하는 데 비해 시가총액은 19%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다만 러시아 펀드는 내수가 취약한 반면 대외 수출의존도가 높은 점을 들어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주요 기관들의 2분기 유가 전망치를 고려할 때 유가 급등세가 점점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