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우리銀 후순위채 예비등급 'BBB+'로

속보 피치, 우리銀 후순위채 예비등급 'BBB+'로

안정준 기자
2009.06.11 13:00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우리은행의 후순위채에 대한 예비등급을 'BBB+'로 부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준 기자

안녕하세요. 국제부 안정준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