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당뇨병 진료하는 '의사 밴드' 모집

노바티스, 당뇨병 진료하는 '의사 밴드' 모집

김명룡 기자
2009.07.09 10:36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한독약품(8,970원 ▼30 -0.33%)(대표: 김영진)은 음악을 통해 당뇨병 환자에 대한 사랑과 당뇨병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의사 음악연주 밴드 ‘아이 러브 아일릿 (I Love Islet)’를 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밴드는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는 전문의 (내분비내과, 내과)를 대상으로 결성될 예정이다.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 중에서 어떤 악기든 연주가 가능하거나 성악이나 노래 등에 소질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환자를 위해 악기를 배우고 싶은 초보자라도 당뇨병 전문의라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노바티스는 "‘아이 러브 아일릿’ 밴드가 당뇨병 환자들을 진료하는 의사들로 구성되는 만큼 환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당뇨병 관리와 췌장 섬세포의 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접수는 7월 말까지며, 참가 신청을 원하는 분은 ‘아이 러브 아일릿(I Love Islet)’ 밴드 지원팀(02-318-8704)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진행됨에 따라 췌장 섬세포의 기능 부전이 생겨,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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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증권부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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