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전했다.
태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의 64.3보다 1.1포인트 상승한 65.4를 기록했다.
태국 정부는 이에 대해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의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난 것 같다"고 밝혔다.
태국은 지난 2004년 7월 이후 기준금리를 최저수준인 1.25%로 유지하는 등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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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전했다.
태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의 64.3보다 1.1포인트 상승한 65.4를 기록했다.
태국 정부는 이에 대해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의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난 것 같다"고 밝혔다.
태국은 지난 2004년 7월 이후 기준금리를 최저수준인 1.25%로 유지하는 등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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