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S 좀비PC 손상건수 356건으로 늘어

속보 DDoS 좀비PC 손상건수 356건으로 늘어

신혜선 기자
2009.07.10 20:36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으로 인해 손상을 입은 '좀비PC' 건수가 10일 오후 8시 현재 356건으로 늘어났다.

한 시간 단위로 집계되는 PC손상 신고는 오전 10시 34건으로 시작돼 오후 8시까지 312건이 늘은 셈이다.

방통위는 직장인이 퇴근해 집에서 PC를 켜는 저녁 무렵 PC손상이 늘 것으로 예고한 상태다. 방통위는 오후 10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손상PC를 집계하고, 이후부터는 3시간 단위로 집계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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