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서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6일 선물지수의 박스권 범위를 181~187선으로 제시했습니다.
미증시 급등에 따라 반등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185선에서 1차 저항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박 위원은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매도 단가가 175~183 수준에 집중돼 있다며 박스권 상단인 186을 돌파하면 외국인은 환매 압력을 크게 느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시장베이시스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며 이에따라 프로그램매수가 유입되는지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