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회계연도 1분기(4~6월) 영업이익이 300억엔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닛케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캐논은 디지털카메라 판매 증가와 대규모 비용 삭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 가량 증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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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회계연도 1분기(4~6월) 영업이익이 300억엔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닛케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캐논은 디지털카메라 판매 증가와 대규모 비용 삭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 가량 증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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