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서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0일 하루 선물지수는 185에서 191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선물시장의 외국인 동향이 주요 변수이며, 매수가 강화돼 시장베이시스가 0.3포인트를 넘어서면 매수차익거래 유입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짧은 기간에 유입될 수 있는 대기 물량만 해도 1조5000억원 안팎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외국인은 최근 4일동안 2만2900계약을 순매수했습니다. 20일 개장초에는 500계약 남짓 순매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