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목표주가도 '서프라이즈'에 맞게

넥센타이어 목표주가도 '서프라이즈'에 맞게

이대호 MTN 기자
2009.07.22 12:15

두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넥센타이어(6,600원 ▲180 +2.8%)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속되는 어닝 서프라이즈에 목표 주가를 9,500원으로 14.5%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연구원은 또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영업이익률이 16%를 넘어서는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12개월 선행 PER이 5.8배에 불과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5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3% 급증했다고 밝혀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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