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서KTB투자증권(4,030원 ▲55 +1.38%)연구위원은 오늘 선물지수의 등락 범위를 197.5~201.0으로 제시했습니다.
단기 급등의 부담이 있지만 추세가 살아있는 만큼 상승 위주의 대응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입니다.
박 위원은 여전히 외국인의 현물과 선물 매매, 시장베이시스 움직임이 중요하며 조정이 올 경우 5일 이동평균선이 지지받는 지 확인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베이시스와 관련, +0.4포인트를 넘어서는지가 관건이라며 최근 차익거래는 ETF와 연계된 물량까지 합쳐 빠른 회전율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