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전 금호석화 회장은 3일 이사회를 통한 자신의 회장직 박탈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성훈 기자
2009.08.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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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7,750원 ▼20 -0.26%)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전 금호석화 회장은 3일 이사회를 통한 자신의 회장직 박탈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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