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올해 2분기 매출 3026억원, 영업이익 1299억원, 순이익 10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이 분할된 후 실적이며 분할 전 기준 실적은 매출 3305억원, 영업이익 1319억원, 순이익 1032억원입니다.
분할 전 실적 기준으로 지난해 2분기 매출보다 8.5%, 영업이익은 2.5% 증가했습니다.
NHN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온라인광고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면서 시장기대에 충족하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