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6일 실시한 39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미 재무부가 이날 경매에 부친 5년물 국채는 2.494% 금리에 낙찰됐다. 국채에 대한 수요를 나타내는 입찰 경쟁률은 2.51배로 지난 입찰 때의 1.92배보다 상승했다.
이는 지난 6월24일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낙찰금리도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인 2.509%보다 낮아 재무부의 부담을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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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26일 실시한 39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국채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미 재무부가 이날 경매에 부친 5년물 국채는 2.494% 금리에 낙찰됐다. 국채에 대한 수요를 나타내는 입찰 경쟁률은 2.51배로 지난 입찰 때의 1.92배보다 상승했다.
이는 지난 6월24일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낙찰금리도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인 2.509%보다 낮아 재무부의 부담을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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