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보금자리주택 시범단지에 대한 사전 분양예약이 이뤄집니다.
국토해양부는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 등 보금자리주택 시범단지 만 5천 가구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 뒤, 사전 분양예약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인의 경우 다음 달 30일 모집공고 후, 오는 10월 15일부터 인터넷으로 청약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시범지구 가구 수가 많고 입주자가 선호단지를 택해야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어, 2주동안의 모집 기간을 통해 입주자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