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신종플루 예방 대책 나서

서울지하철, 신종플루 예방 대책 나서

이유진 MTN 기자
2009.09.08 06:17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가 신종플루 예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신종플루 대응 전담 본부를 운영하고, 전동차 안내 방송을 통해 '손씻기 운동' 등을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역사와 화장실의 소독 횟수는 늘리고,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등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는 곳은 중점 소독할 예정입니다.

신종플루가 손으로 전염될 가능성에 대비해, 신도림과 사당 등 혼잡한 역사에는 손 소독기가 우선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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