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22,000원 ▲9,000 +4.23%)와 SK하이닉스(1,341,000원 ▲66,000 +5.18%)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상품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지표로 불리는 마이크론이 간밤 미국 증시에서 20% 가까이 상승한 영향이다. 특히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장 중 한 때 55% 이상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965원 ▲490 +10.95%)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4735원(23.68%) 오른 2만4730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940원 ▲480 +10.76%)는 4460원(22.32%) 오른 2만4445원,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5,065원 ▲445 +9.63%)는 4410원(21.98%) 오른 2만4470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5,805원 ▲525 +9.94%)는 4895원(21.79%) 오른 2만8570원,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5,125원 ▲445 +9.51%)는 4895원(21.79%) 오른 22만7355원,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880원 ▲460 +10.41%)는 4305원(21.53%) 오른 2만4300원,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4,865원 ▲485 +11.07%)는 4160원(20.80%) 오른 2만4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만6000원(9.55%) 오른 224만8000원이었다.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도 강세다.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740원 ▲515 +7.13%)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3065원(15.29%) 오른 2만3105원,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7,700원 ▲550 +7.69%)는 3050원(15.25%) 오른 2만3050원,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7,895원 ▲570 +7.78%)는 3145원(15.02%) 오른 2만4090원,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700원 ▲560 +7.84%)는 3000원(15.00%) 오른 2만2995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550원 ▲540 +7.7%)는 2975원(14.89%) 오른 2만2950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8,335원 ▲635 +8.25%)는 3150원(14.56%) 오른 2만4785원,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8,435원 ▲540 +6.84%)는 3090원(14.37%) 오른 2만4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선물 지수를 거래하는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장 중 한 때 55% 이상 급등하며 3만593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6.52%) 오른 31만8500원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이날 코스피 시장 상승 종목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반면, 같은날 상장한 인버스2X 종목은 급락하고 있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9,275원 ▼1,060 -10.26%)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4005원(20.02%) 하락한 1만6000원,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11,000원 ▼955 -7.99%)는 2785원(13.92%) 내린 1만7215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