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월 美 국채 보유 8500억弗로 증가

中, 7월 美 국채 보유 8500억弗로 증가

안정준 기자
2009.09.18 08:30

지난 6월 큰 폭으로 줄어든 중국의 미 국채 보유량이 7월 들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7월 중국의 미 국채 보유규모는 8500억달러를 기록, 7월 대비 241억달러가 늘어났다.

한편 중국에 이어 2위 미 국채 보유국인 일본도 7월 보유량을 7245억달러로 늘렸고 영국의 보유규모도 2200억달러로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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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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