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성과 친환경적인 우수성으로 아름다운 건축물로 뽑혀

폭스바겐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이 강남구가 선정한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폭스바겐 대치전시장은 기존 도심의 모습을 탈피한 독창적이고 친환경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작품에 선정됐다.
지난 2월 문을 연 이 전시장은 서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적용된 전시장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2 층 등 약 2187㎡ 규모로 총 1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 2층에는 폭스바겐의 다양한 순정 액세서리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서비스센터 역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 7개의 워크베이를 설치하여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