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종로 관수동에서 열린 하나미소금융재단 현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현판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여덟번째까지 김충용 종로구청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승유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한나라당 박진 의원, 신동규 은행연합회장.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