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방문 애프터서비스(AS)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를 요청하면 AS 기사가 48시간 이내 AS를 완료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지난해 서울 경기 지역에서 시범 실시한 이 서비스가 호응이 좋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전체 AS 신청의 80%가 서울 경기 지역이지만 판매 제품이 많아지고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AS에 대한 전국적인 문의 및 요청이 증가세를 보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전국을 40개 권역으로 나눠 40명의 기사를 충원, 4월까지 점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한경희 대표는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것만큼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더욱 개선되고 향상돼야 진정한 고객 감동 경영을 실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