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방재난본부-사회복지협의회와 복구지원 협약 체결
에쓰오일(106,200원 ▼6,900 -6.1%)(S-OIL)이 17일 서울 소방재난본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화재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수급대상자 등 저소득 가정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복구용 건축자재, 가구, 생활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 사회봉사단이 직접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실의에 빠져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