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명예회장(오른쪽)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모친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