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체인만도(46,200원 ▲1,400 +3.13%)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만도는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전날보다 2.97%(4000원)오른 13만5000원에 매매가 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4만원까지 올라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 5월19일 상장 당시 시초가 9만7000원과 비교하면 40%가량 오른 상태다.
업계에서는 주요 납품처인 현대차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글로벌 자동차 회사로의 납품 확대로 만도가 후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