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4일 김중회(61·사진) 전 KB금융지주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4일부터 현대카드로 출근, 경영자문 업무를 수행할 김 고문은 올해 초 KB금융 사장에서 KB자산운용 부회장으로 옮겼다가 지난 7월 사표를 내고 물러났다. 김 고문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77년 한국은행에 입행, 옛 은행감독원 검사국을 거쳐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1국장과 총무국 국장,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