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20,450원 ▲680 +3.44%)는 삼성전자와 구글의 합작 스마트폰 '넥서스S'에 모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 뷰어제품을 기본 탑재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서스S에 기본 탑재되는 '씽크프리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전용 오피스 앱으로 'doc', 'xls', 'ppt' 등 MS오피스 문서를 스마트폰에서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일로 주고받은 문서나 웹에서 다운로드받은 문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 등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뷰어 버전이라 문서 작성과 저장은 불가능하다. 문서 편집과 저장을 할 수 있는 '씽크프리 모바일' 완제품 버전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유료로 구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