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79,000원 ▼6,500 -2.28%)와 삼성에버랜드,삼성물산등은 25일 바이오 CMO(의약품 위탁생산)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삼성전자 40%, 삼성에버랜드 40%, 삼성물산 10%, 해외협력사 퀸타일즈사(Quintiles)가 10%를 각각 투자해 총 3000억원이 투자된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이란 설비와 첨단 생산·품질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원료를 정제 추출해 단백질 의약품을 대행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