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9,700원 ▼400 -0.22%)와 삼성에버랜드,삼성물산등은 25일 바이오 CMO(의약품 위탁생산)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삼성전자 40%, 삼성에버랜드 40%, 삼성물산 10%, 해외협력사 퀸타일즈사(Quintiles)가 10%를 각각 투자해 총 3000억원이 투자된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이란 설비와 첨단 생산·품질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원료를 정제 추출해 단백질 의약품을 대행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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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79,700원 ▼400 -0.22%)와 삼성에버랜드,삼성물산등은 25일 바이오 CMO(의약품 위탁생산)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삼성전자 40%, 삼성에버랜드 40%, 삼성물산 10%, 해외협력사 퀸타일즈사(Quintiles)가 10%를 각각 투자해 총 3000억원이 투자된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이란 설비와 첨단 생산·품질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원료를 정제 추출해 단백질 의약품을 대행 생산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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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