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이오 합작사, 암 관절염 치료용 약 생산(3보)

삼성 바이오 합작사, 암 관절염 치료용 약 생산(3보)

오동희 기자
2011.02.25 10:07

김태한 삼성 미래전략실 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3000억원 바이오 CMO 합작사 설립과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합작사는 암, 관절염 등 환자 치료용 바이오 의약품을 연간 600kg을 생산할 계획이며, 대부분을 해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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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산업1부 선임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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