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삼성 미래전략실 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삼성바이오 산업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5월 바이오산업 투자계획대로 2020년까지 2조 1000억원을 바이오산업에 투자키로 했다"며 "바이오시밀러는 2016년에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이를 통해 연간 600kg의 암, 관절염 등의 환자 치료용 바이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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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삼성 미래전략실 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삼성바이오 산업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5월 바이오산업 투자계획대로 2020년까지 2조 1000억원을 바이오산업에 투자키로 했다"며 "바이오시밀러는 2016년에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이를 통해 연간 600kg의 암, 관절염 등의 환자 치료용 바이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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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