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하이세일, 어린이재단에 1% 기부

소셜커머스 하이세일, 어린이재단에 1% 기부

고문순 기자
2011.03.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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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업계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착한소비를 유도하는 소셜커머스 하이세일(www.hi-sale.kr)이 방송인 이홍렬 씨가 홍보대사로 있는 어린이재단과 수익금을 1% 기부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오는 23일 론칭을 앞두고 하이세일은 사이트 상단에 수익금 현황을 게시하고 어린이재단에 매월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하이세일에 참여하는 소비자 및 참여기업들이 자연스럽게 '착한소비'를 유도하는 이상적인 소셜커머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이세일 관계자는 "정말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착한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이상적인 소셜커머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매일 품목이 바뀌는 만큼 즐겨찾기 등으로 틈틈이 방문하면 꼭 필요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착한소비의 보람도 느끼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개그맨 이홍렬 씨도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 아이들을 위해 재능과 후원을 기부하는 하이세일과 같은 기업이 많이 늘어나, 아이들을 위한 온정과 관심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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