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증시에서한진해운이 회사 소속 선박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다는 소식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전날보다 2.29%(700원) 하락한 2만985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소말리아 400킬로 해역에서 한진해운 소속 텐진호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날에는 양호한 실적 전망이 이어지면서 6.26% 상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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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증시에서한진해운이 회사 소속 선박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다는 소식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전날보다 2.29%(700원) 하락한 2만985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소말리아 400킬로 해역에서 한진해운 소속 텐진호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날에는 양호한 실적 전망이 이어지면서 6.26% 상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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