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루네오가구(사장 정성균)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 등 3개 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보루네오가구는 국가생산성향상 인재개발부문과 신제품개발 유공자 부문에서 각각 지식경제부장관상을, 혁신활동 우수사례 발표 챔피언 경진대회에서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을 받아 수상업체 중 유일하게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국가생산성대회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달성한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들에게 상을 주는 행사다.
정성균 보루네오가구 사장은 "보루네오 가구는 오랜 업력으로 축적한 가구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성장동력이 될 신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우수한 디자인 연구인력의 발굴과 육성에도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노력의 결과가 학습시스템 기능성 책상인 '큐브' 론칭과 가구업계 최초의 기능성 의류관리기 '에어샷' 신제품 개발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