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의 뷔페식 무한리필 회전스시 전문점으로 유명한 ‘마토이(www.matois.co.kr)’가 최근 경기광주터미널점을 오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토이는 다양한 스시를 1시간 동안 1만6000원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회전스시 뷔페 전문점으로 신선도 높은 다양한 스시와 샐러드 등을 마음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는 소문이 입소문과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퍼지면서 점심, 저녁시간이면 줄을 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이다.

이번에 오픈한 마토이 경기광주터미널점은 경기도 광주터미널 부지의 이마트 1층에 위치한 매장으로 기존 50평이상으로만 진행하던 마토이의 컨셉을 30평형에서도 구현한 실험적인 매장이다.
인터넷상에 회자되는 맛집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한 기존의 마토이 서울스퀘어점(50평형, 서울역 건너편 서울스퀘어 빌딩 2층)이 넥타이부대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면 경기광주터미널점은 마트를 이용하는 손님들을 주축으로 한 아줌마부대와 가족단위 손님들의 맛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마토이 프랜차이즈를 진행하는 FC전략연구소 김중민 소장은 “마토이 서울스퀘어점을 통해 아이템의 경쟁력을 이미 검증했고 이번 경기광주터미널점을 통해 30평형 매장에서도 진행할 수 있는 마토이 시스템 경쟁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급화된 컨셉을 좀더 보강한 대형평형 매장과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30평형대의 매장을 동시에 진행하여 마토이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토이(www.matois.co.kr)는 멘토링교육시스템, 입지분석 무료제공, 리뉴얼창업지원, 무이자창업대출, 창업비용 할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