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최고의 인기 북카페/뷔페는 어디?
‘뜨는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는 KTH의 애플리케이션 ‘아임IN핫스팟’은 북카페의 독서족을 비롯, 뷔페와 가을 제철 음식 전문점을 찾는 식도락가들을 위해 최고의 북카페·뷔페·가을제철음식전문점 등 소개한다.
아임IN핫스팟이 새롭게 선보인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테마스팟’은 ▲북카페, ▲뷔페, ▲가을제철음식점 등 몸과 마음에 양식을 줄 수 있는 곳들로 선정됐다.
◇ 최고의 북카페는 홍대에 집결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하루 종일 혼자 독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북카페 핫스팟으로는 홍대 앞 대표 북카페인 ‘토끼의 지혜’가 선정됐다.
최신 잡지부터 오래된 고전까지 갖추고 있어 다양한 독서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대폰, 노트북 충전 및 프린트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출판사 문학동네가 운영하고 있는 홍대 앞 ‘카페 꼼마’는 2위, 스터디공간이 매력적인 서초구 ‘에이블스퀘어’는 3위, 보정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에코의 서재’가 4위에 랭크됐다.
책뿐 아니라 그림까지 즐길 수 있는 합정동 ‘그리다꿈’은 5위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북카페 TOP20 중 9곳이 마포구 홍대 부근에 위치해, ‘홍대=인디음악문화의 거리’일 뿐만 아니라 ‘독서문화의 거리’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 가을 식도락가 유혹하는 Best 뷔페는 ‘씨푸드 뷔페’

한 번에 세끼까지 즐기며 넘치는 식욕을 달래기 좋은 뷔페 핫스팟으로는 강남 리츠칼튼호텔의 ‘옥산뷔페’가 1위를 차지했다. 가을을 맞아 각종 문화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호텔을 방문하는 이들이 증가한 것이 그 이유다.
2위로는 신사동의 씨푸드 뷔페 ‘에비슈라’가 선정되었으며, 종로의 씨푸드 뷔페 ‘하코야’는 3위, 사당의 추천 맛집 ‘마리스꼬 사당점’이 4위, 신림동 ‘마르세이유푸드 신림점’이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기 뷔페 중 8곳이 씨푸드 뷔페로, 제철 해산물이 많아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해산물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호텔 뷔페도 4곳이나 TOP20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 진정한 제철음식 맛보려면 ‘산지’가 제격
전어, 버섯, 대하, 고등어 등 가을제철음식을 즐길 수 있는 핫스팟은 제철음식의 산지에서 추천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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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위로 꼽힌 충남 태안의 ‘딴뚝통나무집’에서는 제철 꽃게를 활용한 꽃게탕, 게장 등을 맛볼 수 있으며 2위에 랭크된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충남서산집’에서도 산지 못지 않은 꽃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3위에는 충남 태안의 ‘안면꽃게’가 선정되었으며 4위를 차지한 서울 강남의 ‘원주 추어탕’에서는 싱싱한 제철 미꾸라지로 만든 추어탕을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울에서는 제철 음식을 활용한 이색 메뉴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었는데, 제철음식핫스팟 5위에 오른 강서구 ‘풍년수산’은 제철 꽃게로 국물을 낸 ‘꽃게 국수’로 손님몰이에 한창이다.
‘핫스팟 랭킹’은 국내 1위 위치기반 SNS 아임IN 이용자들이 음식점을 방문하고 남긴 발도장 수와 발도장이 찍힌 시점, 업체 분류 정보 등의 객관적 정보만을 이용, 분석한 아임IN핫스팟만의 음식점 순위로서 아임IN 이용자들의 발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매일매일 순위가 달라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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