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맥도널드, 롯데리아 등 티머니 가맹 매장에서 참여
티머니 발행사인 (주)한국스마트카드(대표 박계현, www.koreasmartcard.com)가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 중인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반 모바일카드 결제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반 모바일카드 결제 시범사업은 정부, 카드사, 통신사 3자가 참여한 국내 첫 시범사업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약 2개월간 명동지역에서 편의점, 커피점문점, 패스트푸드 등 약 200여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가맹점은 명동지역 내 편의점(GS25,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엔제리너스, 맥도널드, 롯데리아, 미스터도넛, 크라운베이커리 등 총 34개 매장이 해당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이번 시범기간에 모바일티머니 서비스에 가입하고 해당 매장에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월 2,000원씩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동 NFC 시범지역 33개 티머니 가맹점에서 모바일티머니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월 1회 2,000원씩 최대 2회 티머니 충전권(티코인)을 SMS로 발송하는 방식으로 캐시백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