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한우전문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착한고기'가 불황속에서 내주 7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올해초 구제역이 끝난 이후 꾸준한 가맹점 개설로 집중되고 있는 '착한고기'는 내주초 70호(창원팔용점)을 오픈하고, 이와관련한 가맹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중 가맹계약을 하시는 분에 한하여 가맹비 50%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오는 12월15일 오후 2시 양재직영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착한고기 관계자는 "초기 서울 및 수도권 위주의 출점에서 올해에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지방출점이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전체 매장중 비수도권 매장비율이 30%를 초과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