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경제연구소, 8월 1일부터 소상공인 상담센터 운영
한국외식경제연구소가 8월 1일부터 무료 상담이 가능한 소상공인 상담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방식으로 외식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특정 브랜드를 권유한다거나, 일체의 강제사항이 없는 순수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민간 연구소와 가맹본사 등의 상담에 대한 고가의 컨설팅 비용이나, 사업설명회 형태에 부담을 느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주된 상담내용은 초보상권분석, 브랜드분석하기, 적성별 창업아이템선정, 매장운영 노하우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feri.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