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제조 및 사무용품 유통서비스 기업 모나미(대표 송하경)가 전개하는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문구편의점 '알로달로(Allo Dallo)'가 학교 내 문구점 시장에 진출한다.

알로달로는 지난달 9월 25일, 대전국제학교(TCIS) 내에 알로달로 매장을 개설해 교내 입점 사업을 시작으로 기존 학교 인근매장 개설과 병행해서, 학교 내 입점 전략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문구점과 편의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하이브리드 샵인 알로달로는 학생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상품들과 검증된 먹거리 등을 제공할 수 있어 기존의 교내 매점과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앞세워 접근할 예정이다.
모나미 프랜차이즈팀 소준섭 팀장은 “이번 대전국제학교 입찰에서 학생들의 복지와 위생, 그리고 편의성 등을 고려할 때 알로달로가 가장 부합되는 매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라며 “알로달로 매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적극적으로 학교 내 입점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로달로는 타깃층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신개념 매장으로 10대들의 트렌디한 감성에 맞춰 총 7가지존(스마트 존, 펜 존, 디자인·캐릭터 존, 문구 존, 식음료 존, 시즌이벤트 존, 서비스 존)으로 구성된 청소년의 원스톱 복합 쇼핑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