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신동엽, "얼굴 당겼나" 성형 의혹에 "1년에 한 번 시술" 인정

55세 신동엽, "얼굴 당겼나" 성형 의혹에 "1년에 한 번 시술" 인정

마아라 기자
2026.04.21 19:12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평소 신동엽을 좋아하는 예능인으로 꼽는다며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고 말을 건넸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한동안 되게 당겨져 있어 보였다. '(피부 성형으로) 당기셨나' 이렇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방송인 신동엽(55)이 성형 의혹 제기에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이를 듣던 신동엽은 "그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많이 먹어서 부어 있을 땐 안 그렇다"며 "시술은 1년에 한 번씩 받는다"고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고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오늘 보니까 살도 되게 많이 빠지셨다. 얼굴 보기가 너무 좋으신 것 같다"고 재차 칭찬했다. 신동엽은 "현아도 뭐, 이랬다저랬다"고 맞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과거에도 눈 성형 수술을 밝힌 바 있다. 2024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은 "조금 불편함을 느끼면 (성형수술) 할 수 있지 않냐"며 "눈꺼풀이 계속 내려오고 접히고 찔려서 살짝 했다. 티는 안 나지만 너무 좋다"고 털어놨다.

1971년생 신동엽은 올해 55세다.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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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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