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연 네이버(NAVER(211,000원 ▼9,000 -4.09%)) 대표는 30일 오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초 선보인 AI 브리핑은 주요 지표의 견조한 성장세가 1분기에도 이어졌다"며 "3월 기준 롱테일 쿼리는 전년 동기 대비 2.5배 이상 성장했고 후속 질문 클릭수 또한 출시 초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AI 브리핑 내 후속 질문의 CTR(클릭률)은 일반 검색어 추천 영역 대비 2.5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이 AI 브리핑이 제공하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활용해 탐색의 깊이를 확장하는 행태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